보이니치 문서

2017.06.07 14:00

보이니치 필사본(Voynich manuscript)은 15세기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책으로, 여러 그림을 포함하고 있으며 알려지지 않은 문자와 언어로 쓰여 있다. 

책의 이름은 책을 1912년에 입수한 폴란드계 미국인 서적상 윌프레드 M. 보이니치(Wilfrid M. Voynich)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문서가 발견된 이래로 많은 전문 및 비전문 암호학자들이 이 문서를 연구하고 번역해 내려 했으나 한 단어를 해석하는 것조차 모두 실패하였다. 

이 때문에 보이니치 문서는 암호학 역사의 성배로 불리기도 하지만, 이 책이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짜, 즉 임의의 문자로 된 의미 없는 내용일 가능성도 있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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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오래된 건물 지하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서적과 생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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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고양이 - 고양이에게 배우는 라이프 테크닉

이기적인 고양이처럼 올바르고 매력적으로 살아가는 라이프 테크닉

고양이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이기적 고양이』. 네 마리 고양이 씨씨, 메, 번개탄, 아톰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주희가 전하는 이기적이고 매력적인 일상 이야기가 소개된다.

고양이를 키우거나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소개되며, 고양이를 통해 생명 존중에 대해 말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고양이 사랑만이 아니라, 수십만 마리의 집 잃은 유기동물들이 생겨나고 있는 사회에서 생명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눈 뜰 수 있게 안내했다. 의외로 쓸모 많은 고양이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삶에 대해 배워가는 이주희의 달콤살벌한 일상 이야기가 펼쳐진다.


레슨 1. 강 건너 불구경

자신이 어쩔 수 없는 일에 대해선 ‘무심한 듯 시크’한 경지보다 조금 더 높은 고양이의 ‘강 건너 불구경’ 태도를 배워보자.

당면한 문제에서 한 발 물러서 보면, 문제를 객관화할 수 있고, 그러면 조급할 것도 괴로울 것도 없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그러면 “어떤 일도 그저 매일의 소소한 즐거움, 그러니까 사는 재미일 뿐이로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레슨 2. 게으름을 도도함으로 포장하기

사람이 애타게 부르면 눈을 깜빡해주는 정도로 도도함을 유지한다.

그런데 실상을 들여다보면 고양이는 그저 귀찮았을 뿐. 상대의 요구에 성실히 응하지 않음으로써 게으름을 도도함으로 포장하는 거다.

우아함은 힘들이지 않은 정신의 가벼움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 않던가.


레슨 3. 떡 본 김에 제사 지내기

고양이는 당황하지 않는다. ‘떡 본 김에 제사’란 생활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침대에서 실수로 떨어졌다.

민망해하지 않는다. 떨어진 김에 그루밍이나 하지 뭐, 온몸을 정성껏 할짝할짝 정리한다.

옷장 서랍에 들어가 놀다 실수로 갇히고 말았다. 그럼 낮잠이나 늘어지게 자지 뭐.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를 유지할 수 있는 정신승리법이다.

레슨 4. 유혹은 잔인하게
고양이는 밀고 당기기 선수다. 그러니까 사랑할 땐 고양이에게 배울 것이 많다. 꼬실 때는 잔인하게, 상대의 사정 따위 봐주면 안 된다.

상대방의 애걸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잔인함을 갖춰야 유혹의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 따위 던져버려야 한다. 고양이는 착해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레슨 5. 의견을 관철시키기

애원할 때는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갖다버리고 보는 사람 눈물 나게.

세상에서 최고로 애절한 표정을 짓고 제대로. 이 얼굴 보고도 그냥 돌아설 자신 있어?

레슨 6. 언제나 행복하기
고양이는 언제나 현재를 산다. 과거도 미래도 고려 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솔직하다. 행복할 땐 행복해하고, 화가 날 땐 화를 낸다.

그래서 안달복달도 하지 않고, 작은 일에 상처 받지 않고, 다른 사람 때문에 자신을 놓쳐버리는 일 또한 없다. “나는 나”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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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ntom Of The Oper

2017.06.04 23:40
 

영화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 입니다 


가사


시놉시스

1860년 파리 오페라 하우스. 새로운 극단주 앙드레와 피르맹, 그리고 후원자인 라울 백작은 '한니발' 리허설을 감상하는 가운데 갑자기 무대장치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사람들은 오페라의 유령이 한 짓이라고 수근대고, 화가 난 프리마돈나 칼롯타는 무대를 떠나버린다.

발레단장인 마담 지리의 추천으로 크리스틴이 새로운 여주인공을 맡게 되고, 공연은 대성공을 거둔다. 크리스틴은 축하객들을 뒤로하고 대기실에 혼자 남게 되는데, 거울 뒤에서 반쪽 얼굴을 하얀 가면에 가린 채 연미복 차림의 팬텀이 나타나 마치 마법이라도 걸듯이 크리스틴을 이끌고 미로같이 얽힌 지하 세계로 사라진다.

크리스틴의 실종으로 오페라 하우스는 일대 혼란에 빠지고, 팬텀은 극단주에게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크리스틴도 돌려보내지 않고 큰 재앙을 내리겠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기회를 주겠다며 크리스틴을 돌려보낸 팬텀과 달리 극단은 그의 협상을 모두 무시하고, 오페라 하우스는 괴사건에 휘말리며 문을 닫기에 이른다.

한편, 지하세계에 끌려갔다 온 후 크리스틴은 팬텀의 공포에 날마다 시달리고 크리스틴을 위로하던 라울은 그녀와 사랑을 맹세한다. 이들의 대화를 엿들은 팬텀은 사랑과 질투에 싸여 복수를 결심하는데…
과연, 오페라 하우스와 팬텀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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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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