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생활 속에서 범람하는 외래어들!!

무언가 분명하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꿔 쓸 순 없을까?


인터넷의 초창기 '네티즌'이라는 단어를 '누리꾼'으로 바꾸어 썼던 것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네티즌보다 누리꾼이 더 친숙하지요?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 사이트를 통해 다듬어진 아름다운 우리말...앞으로 널리 애용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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