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초콜릿을 통해 마법 같은 시간을 만들어 내는 그녀의 ‘아틀리에’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채워져 있다.

초콜릿과 씨름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저자, ‘김치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 초콜릿을 통해 맺은 인연 등 자꾸만 듣고 싶어지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인 듯하면서도 그녀만의 특별한 감성이 숨어 있는 공간 속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공감과 행복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삶을 잠시 들여다보고 싶을 때, 특히 ‘쇼콜라티에’의 색다른 공간이라면 더욱 궁금해지지 않을까?

초콜릿을 만들다가 혹은 초콜릿을 가르치다가 가끔 생각에 빠지곤 한다. 겨우 하나에 15g밖에 하지 않는 이 작은 달콤함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엉뚱한 생각 말이다.

그러나 언제나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힘을 다해 도와주고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될 수도 있다고 하지 않던가! 아니면 갑자기 연기가 스르륵 피어나며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서 갓 나온 충성스러운 지니의 도움이 있지 않을까?
- 3파트 135쪽 <세상을 움직이는 15g의 달콤함> 중에서


하지만 무리를 벗어나 홀로 산으로 향한 펭귄처럼 때로 대다수의 무리에 속해 바다로 향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거나 절망할지도 모른다. ‘초콜릿’과 ‘밥벌이’는 누구에게는 아주 쉬울 수 있지만 또 누구에게는 아주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 대상이 여성이라면 어쩌면 난 좀 편안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남성이라면 수업 내내 마음이 쓰인다. 스스로 바다를 버리고 산으로 향해 간 펭귄처럼 무리에서 떨어져 초콜릿에게로 온 그들을 위해 내가 무언가를 꼭 해 주어야만 할 것 같다.
그래서 초콜릿과 함께할 그들의 앞날에 작지만, 반드시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한다. 혹시 아는가! 마음을 따라 바다를 버리고 간 산 너머에 아무도 닿지 않은 넓고 빛나는 푸른 바다가 기다리고 있을지.
-5파트 275쪽 <초콜릿을 만드는 남자들> 중에서

초콜릿이 더욱 즐거워지는 43가지 레시피.
그리고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초콜릿,
‘조물조물’ 특별한 레시피 배우기

그녀의 초콜릿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초콜릿’ 하면 생각나는 고급스럽고 예쁘기만한 모습이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재료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독특한 모양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초콜릿을 이용해 컵케이크, 퐁뒤, 마카롱 등의 디저트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쉽고 재미있는 레시피가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하게 만드는 용기를 불러일으킨다.

타샤 할머니의 싱그러운 정원이 생각나는 ‘청포도 초콜릿’,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기분 좋아지는 ‘초콜릿 나무’, 평범한 듯 깊은 맛을 내는 ‘생 초콜릿’,

커피 원두의 쓴맛과 초콜릿의 환상적인 궁합을 맛볼 수 있는 ‘커피빈 초콜릿’, 오렌지의 상큼함이 돋보이는 ‘오렌지 초콜릿’, 귀여운 생김새에 반하게 되는 ‘고스트 봉봉’,

밀가루가 없는 100% ‘초코릿 케이크’ 등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레시피로 가득하다. 그녀가 알려주는 43개의 레시피를 따라 ‘조물조물’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얼굴 가득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초콜릿,
‘말랑말랑’ 사랑과 추억 전하기

그녀의 초콜릿에는 달콤한 사랑과 아련한 추억이 담겨 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초콜릿 학교에서 초콜릿으로 배를 채우며 공부했고 벨기에의 초콜릿 골목에서 초콜릿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밤늦도록 탁자 앞에 모여 새로운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싸매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사랑과 추억이 모여 그녀의 초콜릿을 완성하고 있다. 그녀의 추억을 더듬어가다 보면 어느새 만나게 되는 초콜릿에 미소 짓게 되고 그녀만의 초콜릿이 자꾸만 궁금해진다. 때론 예쁘고, 때론 소박한 초콜릿 속에 담긴 다양한 만남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특히 각 레시피 소개되는 초콜릿에 얽힌 소소한 에피소드는 그저 초콜릿으로 그치지 않게 만든다. 그녀의 이야기를 보다 보면 우리가 먹는 초콜릿은 단순히 달콤함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랑과 추억을 나누어 주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초콜릿 아틀리에 43가지 초콜릿 레시피 정보보기 클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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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 컵 초콜릿 만들기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헤이즐넛 컵 초콜릿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0^


발렌타인데이 초콜릿만들기


발렌타인데이 특별한 초콜릿 만드는 법


달콤한 발렌타인 초콜릿, 달콤한 레시피걸

발렌타인데이가 몇일안남았군요

달콤한 사랑을 전하는날 성 발렌타인데이 *.*

성 발렌타인데이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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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빼빼로만들기세트정보보기

빼빼로 데이는 대한민국의 사이비 기념일로, 발렌타인 데이처럼 특정한 날에 초콜릿 과자인 빼빼로를 주고받는다.
 
'11월 11일'이 빼빼로와 닮았기 때문에 그 날이 기념일이 되었다. 현재 이 날은 젊은 층과 연인들 사이에서 빼빼로나 사탕,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자리잡았다.

일설에 의하면 빼빼로 데이는 1996년 부산의 여중생들이 시작했다고 한다.

그들은 "빼빼로처럼 날씬해져라"는 뜻으로 서로에게 빼빼로를 선물로 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원조 빼빼로의 제조사인 롯데의 판촉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도 이와 비슷한 '포키 데이'가 1999년 11월 11부터 시작되었다. 1999년은 헤이세이 11년으로, 11년 11월 11일이 6개의 포키 모양과 닮았다. 포키 데이와 반대로 포키 자체는 빼빼로보다 20년가량 먼저 발매되었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다. 2003년 11월 11일, 안철수연구소는 빼빼로 대신 가래떡을 즐기자는 의미에서 사내 행사로 "가래떡 데이"를 열기 시작하였으며, 이는 대한민국에서의 "가래떡 데이"의 유래가 되었다.

매년 11월 11일에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가래떡 데이와 관련한 행사를 개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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