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뼈 아픈 일제 식민 통치의 역사...

그 후유증은 언어 속에도 남아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는데요,

알고는 있지만 별다른 거부반응 없이 사용하고 있는 일본식 표현들!


또는 적당한 우리말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는 생활 속의 일본식 표현들...

이제부터는 분명하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꾸어 사용해보자구요.

지식동영상과 함께 하는 우리말 다듬기 함께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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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에서 범람하는 외래어들!!

무언가 분명하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꿔 쓸 순 없을까?


인터넷의 초창기 '네티즌'이라는 단어를 '누리꾼'으로 바꾸어 썼던 것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네티즌보다 누리꾼이 더 친숙하지요?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 사이트를 통해 다듬어진 아름다운 우리말...앞으로 널리 애용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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