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분

 

갑자기 인체의 적정염도와 죽염 그리고 간수에 관심이 가버린 무념자 입니다

 

(인체에는 약 0.9%의 염분이 혈액내에 존재 한다고 합니다.

 

인체의 적정 염도에 맞춰 음식의 염분을 조절하는것이 좋구요.

 

건강을 위해 소변의 염분량을 염도계로 체크해서

 

음식의 소금량을 조절하는 분들도 있구요 소변의 염도수치가 1~2%면 정상치 랍니다)

 

(염도계 염분이 있는 용액 속에 함유된 염분의 농도를 측정하는 기구 출처: 다음사전)

 

★가정용 염도계정보보기 한줄광고★

 

소금(천일염과 죽염) 예찬론에 빠진분 중에 어떤분이 가라사대 소금(천일염과 죽염)은 많이 먹을수록 좋다라고 합니다 

 

(죽염은 하루에 한통을 먹어도 된다????????????)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으로 만든 죽염은 과학이다 한줄광고★

 

죽염은 과학이다 책정보보기

 

물론 죽염에는 다량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일반 정제염보다 좋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상식으론 현대 인들은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하는경향이 많으니 저염 식단이 좋다고 알고 있는데 

 

(죽염, 정제염, 천일염, 등등등 여하튼 나트륨 과다섭취는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소금(천일염 특히죽염)을 많이 먹으라니 ㅡㅡ? 물론 일반 정제염이 아니라 천일염과 죽염을 이야기 하는거지만

 

천일염 죽염도 결국은 소금!!! 다량 섭취하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건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 보니 간수에 관한 이야기 까지 흘러가게 되더군요 ★간수가 답이다한줄광고★

 

간수가 답이다 책정보보기

 

간수는 천일염의 불순물이니 간수는 먹으면 안된다 그리고 간수로 만드는 두부는 먹으면 독이된다 ??????????

 

간수로 만든 두부는 독이다????????  고로 간수는 독?????

 

천일염집에서 습도조절용으로 사용하려고만든 천일염 기둥

죽염이 좋은 이유중 하나는 미네랄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라고 알고 있는데

 

간수도 미네랄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던데?? 그런데 간수는 독이라????????

 

흠 저염식단이 좋다?????? 아니다 소금(천일염)은 많이 먹을수록 좋다 특히 죽염을??????????????????

 

그러나 간수는 독이니 먹으면 안된다 간수로 만든 두부도???????????????????

 

참 애매한 논리라 저도 애매해 지더군요 애정남에 문의 해야 하나 ㅡㅡ?

 

여하튼 제가 내린결론은 그냥 적당히 먹자 두부도 적당히 소금도 적당히 -ㅇ-

 

무엇이든 과하거나 덜하면 탈이나니 적당히 적당히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동영상에 나오는 고양이 정말 귀엽네요 ㅋ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멸치나 마른 오징어 등을 주면 환장을 하죠 ^^ㅋ

그치만 무턱대고 막주면 안좋아요 염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신장기능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죠

그러니 줄때는 삶든지 물에 불려서 염분을 제거하고 줘야 고양이에게 좋다고 합니다

참 고양이에게 개사료를 주는분들이 있는데 개먹이를 장시간 먹게되면 타우린 부족으로 고양이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개사료에는 타우린 성분이 없거든요(개사료에 생선을 썩어주면 문제없지만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고양이가 원하는 고양이 기르기

  ◆직접 키우면서 알게 된, 수의사도 알려주지 않는 고양이 잘 키우는 방법
 요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개보다는 기르는 사람이 적지만, 일단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하면 우아하고 품위 있는 고양이만의 매력에 빠져 고양이 마니아가 된다.

 하지만 처음 고양이를 기르거나, 현재 고양이를 기르고 있더라도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을 먹여야 할까? 시중에서 판매하는 캣푸드는 괜찮은가?

 고양이가 갑자기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어느 정도 아플 때 동물병원에 데려가야 할까? 집에 있는 가정상비약으로 응급처치를 할 수는 없을까?
 
고양이는 대소변을 잘 가린다고 하던데 왜 우리 집 고양이는 고양이용 화장실에서 볼일을 못 보는 걸까? 혹시 화장실용 모래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걸까? 이불에 오줌을 싸는 이유는 대체 뭘까?

이러한 궁금증들은 어떤 고양이 기르기 책을 보아도 속 시원히 풀어주지 못했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고양이 기르기 책들이 고양이의 화려한 외모를 소개하거나, 고양이를 어떻게 잘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보다는 어떻게 잘 길들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이 책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고양이가 원하는 고양이 기르기』에는 저자가 직접 키우면서 알게 된 고양이에 대한 유용한 현장 정보가 가득하다. 예를 들어, 고양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저자가 직접 고양이 용품을 만드는 제약회사나 식품회사 등을 직접 취재하여 알아낸 정보들은 어떤 고양이 기르기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소중한 정보들이다.
수의사도 가르쳐주지 않는, 고양이 전문서에도 페트 잡지에도 쓰여 있지 않은, 새롭지만 살아 있는 정보를 통해 기존의 ‘이상적’이고, ‘완벽하게’ 고양이 기르기를 권하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면 진정으로 고양이의 입장을 생각하여 고양이와 함께 가족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고양이가 원하는 고양이 기르기 서적 정보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