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물놀이중인 스핑크스 고양이입니다 ^^ㅋ
물을 좋아하는 고양이는 반고양이뿐인줄 알았는데 스핑크스고양이도 물을 좋아하나보네요 ㅋ

 

아기 스핑크스 고양이 입니다 ^^ㅋ

스핑크스(Sphynx)는 고양이 품종 중 하나로 무모종이다.

196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자연발생한 돌연변이가 현재의 품종의 기원이 되었으며, 1998년 CFA에 잡종부문으로 등록되었다.

현재 아주 심각한 멸종위기품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18마리밖에 없다.


기원 


1966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에서 태어난 한배 새끼들 중 하나가 무모종이었다.
그리하여 이 무모종 고양이는 스핑크스의 기원이 되었고, 품종의 색채 범위를 넓히기 위한 품종 개량에 사용되었다.

사실 스핑크스는 최근에 생겨난 품종이긴 하지만 털이 없는 고양이는 예전부터 있어 왔으며, 무모종은 개나 쥐 등의 다른 동물에게서도 볼 수 있다.


외형 

털은 아주 짧아서 겉보기에는 털가죽이 스웨이드 가죽처럼 보인다. 머리, 목의 피부는 주름이 져 있고 귀는 삼각형이고 크다. 몸통은 오리엔탈 형태이고, 다리는 중간 길이이다.

피부 색소가 있고 털이 적어서 몸색이 아주 뚜렷하게 보인다.

대개 새끼고양이는 성묘에 비해 더욱 촘촘한 털 숱을 갖고 태어나지만, 이들이 성장해 감에 따라 털 숱은 점점 적어진다. 처음 탄생한 스핑크스는 블랙 화이트 종이였으나, 스핑크스는 모든 무늬와 패턴이 공인된다.


성격 


대단히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장난을 좋아한다.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 주의깊게 살펴보며, 인내심도 높다.

호리호리한 오리엔탈 몸매에 맞게 민첩하며 주인의 몸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도 좋아한다. 샴 고양이 만만치 않게 목소리가 크고 수다쟁이여서 발정기 때의 교미음은 엄청나게 크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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