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

단전(丹田)이란

2010.11.24 10:30
단전(丹田)이란

'한 폭의 붉은 밭' '생명의 붉은 씨앗이 잠자고 있는 자리'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인체 속의 정기신(精氣神)이 겉으로 반응하는
신체의 반응점을 일컫는 것이다. 인체에는 단전이 3군데 있다.
상단전은 인당혈(印堂穴), 중단전은 전중혈,
하단전은 관원혈(關元穴)에서 나타난다.


하단전(下丹田)
이곳은 삼단전의 가장 중심이 된다.
아랫배 전체가 모두 단전에 해당된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전칠후삼(前七後三)이며,
위로는 붉은색으로 화기(火氣)를 간직하고,
아래로는 검은색으로 수기(水氣)를,
왼쪽으로는 푸른색으로 목기(木氣)를,
오른쪽은 흰색으로 금기(金氣)를,
또한 그 중심부는 황금색으로 토기(土氣)를 간직하여,
이른바 수화목금토(水火木金土)의 오기(五氣)가 합일한 것을 말하고 있다.


중단전(中丹田)
연기화신(煙氣化神)의 작용을 한다.
하단전이 정(精)을 수용하여 육체의
신진대사 따위에 직접 작용하는 것과 달리,
중단전은 우리의 감정을 맡고 있다.
중단전이 열린 사람은 늘 대범하고 상쾌하며 막천적이고,
중단이 막힌 사람은 성격이 날카롭고 꽁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다.
감정의 찌꺼기들이 남김없이 제거 되어야만
그 가슴은 그대로 하늘이요, 중(中)이 되며,
대기(大氣)와 하나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마음을 텅 비게 하여 더없이 맑고
깨끗하게 되는 것이 중전을 닦음이요,
연기화신(煉氣化神)의 경지인 것이다.


상단전(上丹田)
신(神)이 머무는 광명의 집으로서 연신환허(煙神還虛)에 속한다.
머리속 중심점이 상단전, 즉 이환궁(尼丸宮)이 되는 것이다.
눈을 지그시 감고 바깥을 비추던 생각의 광명을 되돌려서
이 머리의 중심점을 찾아 집중을 거듭하면,
이 상단전에서 점차 발고 투명한 빛이 해처럼
잡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상단전을 집중적으로
쓰는 경우는 아마 한복판에 있는 인당(印堂)을 통한
염력 훈련 이나 화두 참선을 머리로만 하는 경우의 문제점을 들 수 있다.
우리 몸의 혈(穴) 또한 모두 대칭,
즉 음양의 상대적인 작용을 이루기 때문에
처음 단전에 축기를 하여 회음(항문과 음낭 중간 지점)을
뚫는 순간에 백회를 통하여 몸속의 탁기가 솟구쳐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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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전(三丹田)


하단전(下丹田) --- 이곳이 삼단전의 가장 중심이 된다.

아랫배 전체가 모두 단전에 해당되며,
위로는 붉은 색으로 화기(火氣)를 간직하고,
아래로는 검은 색으로 수기(水氣)를,
왼쪽으로는 푸른 색으로 목기(木氣)를,
오른쪽은 흰색으로 금기(金氣)를,
또한 그 중심부는 황금색으로 토기(土氣)를 간직하여,
이른바 수화목금토의 오기(五氣)가 합일한 것을 말하고 있다.

전칠후삼(前七後三) - 관원에서부터 일곱 분,
뒤에서 세 분 되는 곳에 단전기혈(丹田氣穴),
즉 단전의 핵이 자리잡고 있다.

 

중단전(中丹田) --- 연기화신(煉氣化神)의 작용.

하단전이 정을 수용하여 육체의
신진대사 따위에 직접 작용하는 것과는 달리,
중단전은 우리의 감정을 맡고 있다.

중단전이 열린 사람은 늘 대범하고 상쾌하며 낙천적이고,
중단이 막힌 사람은 성격이 날카롭고 꽁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다.

감정의 찌꺼기들이 남김없이 제거되어야만
그 가슴은 그대로 하늘이요, 중(中)이 되며,
대기(大氣)와 하나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마음을 텅 비게 하여 더없이 맑고
깨끗하게 되는 것이 중전을 닦음이요,
연기화신(煉氣化神)의 경지인 것이다.

 

상단전(上丹田) --- 신이 머무는 광명의 집으로서
연신환허(煉神還虛)에 속한다.
머리속 중심점이 상단전, 즉 이환궁(尼丸宮)이 되는 것이다.

눈을 지그시 감고 바깥을 비추던
생각의 광명을 되돌려서 이 머리의
중심점을 찾아 집중을 거듭하면,
이 상단전에서 점차 발고 투명한 빛이 해처럼 잡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상전을 집중적으로 쓰는 경우는
이마 한복판에 있는 인당(印堂)을 통한
염력 훈련이나 화두 참선을 머리로만 하는 경우의 문제점을 들 수 있다.

우리 몸의 혈(穴) 또한 모두 대칭,
즉 음양의 상대적인 작용을 이루기 때문에
처음 단전에 축기를 하여 회음(항문과 음낭 중간 지점)을
뚫는 순간에 백회를 통하여 몸속의 탁기가 솟구쳐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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